구글 애드센스, 핀 넘버 도착!

Posted 2008/02/27 17:20


돈을 벌려고 블로깅을 하는건 분명 아니지만...

좋은 의미의 동기부여가 되는건 사실인듯 합니다.

뭐 그래서 그런건 "정말" 아닐테지만...

요근래 애드센스 수익도 미미한데다가...

블로깅 자체에도 흥미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고...

결정적으로 애드센스에 계속 참여하는 것 자체가

개인적으로 좀 민망한(?) 시츄에이션이 되어 버려...
그간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 했었는데요..
핀 넘버가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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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려고 블로깅을 하는건 분명 아니지만...
좋은 의미의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도 애드센스가 정말 멋진 비즈니스 모델인것 같구요.

저의 경우 이제 50달러 쯤 됐으니..절반 왔네요..ㅇㅎㅎ
(100달러가 되어야 수표로 지급을 한답니다)


# 참고로 기존에는 계정에 누적된 금액이 50달러가 넘었을 때 핀 넘버를 보내줬었는데요, 이제는 10달러만 넘으면 바로 핀넘버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3, 40달러쯤에서 지쳐 방황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들을 독려하기 위함인듯 한데요
적어도 저에겐 적잖은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하나 둘 한글화 되긴 하고 있으나..가끔 어설픈 번역투의 용어, 설명들로 제대로 된 뜻 전달이 안될때가 있다.

요근래는 구글 애드센스의 추천광고를 이해하는데 애를 먹었다.
영어로 하면 Referrals 인데..
차라리 이거였으면 더 이해하기가 쉬웠을수도...

뭐 어찌됐건 자세히 이해할 순 없었지만...;;
추천광고는 내 취향에 따라 몇몇 제품을 내가 직접 골라서 게재 할 수 있었고...
건당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다는게 매력적이었고...
하지만 한편으론 수입이 바로 발생하지 않고..
어찌어찌해서 나중에 해당되는 수입으로 전환되는 식인데...

그 수입이 전환되는 그 부분이 잘 이해되진 않았지만...;;
"빅사이즈 여성의류", "태아보험", "백신" 등 몇몇 단가가 높은 제품들을 골라...(건당 약 1,2$)
한 1주일여, 블로그 하단에 추천광고를 달았었다.
헌데 이상하게도 클릭은 종종 발생하는데 수입이 항상 0$ 인게 참 이상했었다.
뭐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뚜렷한 답을 찾을 수는 없었고..
그냥 어찌어찌해서 곧 돈으로 전환되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드랬다.



알고보니...
추천광고는...
클릭에 대한 광고료가 지급되는 개념이 아니고.
클릭 이후에 미리 정의된 특정 목표가 달성됐을때 광고료가 지급되는 개념이다.
이를테면 태아보험 사이트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가...회원가입을 한달지..
여성의류 사이트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가...옷을 산달지 할때에야..
광고료가 지급되는 거다.
그러하니 당연히 단가가 높을 수 밖에 없고..




아니 왜 이걸 그렇게 어렵게 설명해 놓은거야...
당장 컨텐츠 광고로 바꿨다...--"



구글 예찬

Posted 2008/01/03 15:16

http://www.google.com/

http://www.google.com/mail
http://www.google.com/reader
http://www.google.com/adsense
http://www.google.com/docs
http://www.google.com/calendar
http://www.google.com/webmasters
http://www.google.com/analytics
http://www.google.com/alerts
http://www.google.com/earth
http://www.google.com/labs

제가 즐겨 찾는..애용하는 구글의 제품들입니다.
이 외에도 여럿 있지만..
이놈들은 나의 must have 들..

혹 여러분들 중 이중에 안 써본 게 있다면 꼭 한번 접속해서 사용해보세요.
구글 계정만 있다면 바로 로그인이 될 뿐만 아니라.
지저분하게 뭔가를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딱보면 알게 되는 직관적인 기능들...
게다가 알고보면 너무나 필요한 것들 뿐이랍니다...^^"




구글 애드센스, 승인 거절!

Posted 2007/09/10 09:07


할말도 없으면서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Google Adsense였다.
계기였을 뿐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동기가 될 놈이기도 했다.

너무 부실한 블로그라 가입시기를 두고 고민하던 중.
요근래 포스팅에 탄력을 살짝 받은 김에.. Google Adsense에 가입했다.
몇가지 정보만 입력을 하면 가입이야 소문대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그 이후 절차다.

가입을 하고 난 이후에는 아마도 Google에서 내가 등록한 사이트를 방문하고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승인이 된다면, 해당 정보를 나에게 다시 보내주는 식인데.
이 절차가 까다로운지 1,2일에서 길게는 1주일도 걸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AdSense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놈을 어디에 배치시킬까 고민도 해보고...
Google에서 제공하는 optimization관련 가이드도 읽어보고, flash 파일도 시청해주고...
여기저기 올려져 있는 애드 센스 포스팅도 읽어주면서...
혹 있을지도 모르는 대박을 그리며 즐거운 생각들을 하고 있었더랬다~^^"


오전에 가입을 했는데 오후쯤엔가 답변 메일이 왔다.
제목 : Google AdSense Account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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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자체가 부족한건 인정...그래 좋다 이거야...
insufficient라면 모를까 under construction이라니...
찾는 사람이 없는 사이트(ㅡㅡ;)라면 모를까 under construction이라니...
살짝 빈정 상했다.

상세 내용인즉 몇몇 페이지가 불완전하고, 깨진 링크가 다소 존재한다고 하는데..

정신을 가다듬고 이리저리 사례를 찾아 돌아보니..뭐 가끔 이런 일이 있다고 한다.
주된 이유로는 불충분한 포스트 개수 관련 거절인데..
기준 자체가 명시적으로 나와있지 않아 정확히 알 방법은 없지만
때로는 10여개 포스팅만 있어도 가입이 되기도 하는데,
또 누군가는 최소 포스팅이 100여개는 있어야 가입이 된다는 말도 있고.
요새 하두 AdSense 신청자가 많아서 기준이 까다로워 졌다는 말도 있고...

어찌됐건 표현은 좀 부적절하지 싶다.
Under Construnction이라니,
나름 애정을 가지고 가꾸고 있는데 under construction이라니...흑.

애니웨이, 다시 사이트를 정비하고 신청을 하면 happy하게 고려해준다고 하니.
마저 constructing을 하고 다시 한번 신청해보리라.
혹 AdSense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본인의 site가 under construction인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