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는 "뽀다구"

Posted 2008/03/19 10:23

4메가 내외의 mp3가 성행할때 만해도 그러하진 않았는데...

무턱대고 찍어대는 수백장의 사진들...

1기가가 훌쩍 넘는 영화 또 드라마...

고용량의 유용한 프로그램들..

수도없이 많은 재미난 게임들...

....들을 접하기가 너무 쉬워지는 요즈음...

필요해 지는것 하나가 "외장하드" 인듯 합니다.
저역시 요즘 절실히 필요성을 느껴...이런저런 제품들 중에 저울질 하고 있기도 하구요.

비슷해 보이는 제품들이 수도없이 쏟아져 나오는 이런때엔..
적절한 기준을 세워놓지 않으면 선택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울뿐더러 스트레스 받는 일이 되는데...
이럴경우 기본적인 "가격"이라는 기준 이외에도 한두개의 기준을 더 마련해야 고르기가 쉬워진답니다.

맥스터 원터치4 미니
요놈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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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덕 기자의 인터넷 세상
원처치4, 급히 살릴거라면 DVD라이터보다 낫다
...에서 이벤트 중인 제품이기도 한데요...^^"

500기가 정도 되는 3.5인치급 외장하드가 아니라면야..

2.5인치, 1.8인치 급의 100기가 내외의 외장하드의 경우라면,
언급이 된 내장 프로그램을 통한 "빡씬" 백업의 용도 보다는야,
살랑살랑 들고다니다가...남들 보는 앞에 "이것좀 봐봐라" 하고 꺼내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용량 큰 USB 메모리 꼽은 느낌으로다가
영화, 음악, 작업한 문서들, 게임들을 저장하는 용도가 주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같으면 저런 백업 유틸이 하드에 미리 깔려있다면 당장 지워버리겠슴다...^^"
게다가 외장하드를 쓰는 이유중 중요한 것 하나가...
"깨끗한" 하드에 "온전히" 내가 가진 자료들을 "가지런히" 정돈하고 싶은 조금은 결벽증적인 이유이기도 할진데...
내장 유틸이라니요!!

그러하기에...2.5인치 외장하드 선택에 있어서의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적어도 저에겐 "뽀다구"가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들고 다니고, 또 꺼내놔야 할 뿐 아니라...
안에만 가지런하면 뭐하냐 이거죠. 겉도 가지런해야죠.


그런면에서 봤을때 이놈은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의 외관...
깔끔한 메탈 느낌의 전면..
뽀득뽀득(하다는) 뒷면..
(적어도 외장하드에서는 처음보는) 아랫면이 윗면보다 살짝 넓은 유니크한 느낌의 자태...
색다른 느낌의 은은한 불빛...

Maxtor의 저렇게나 큼지막한 로고가..."와 멋지다" 라고 먹힐만한 사람이 있을까? 하는 걱정에
로고의 크기가 조금 작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긴 하지만
뽀다구면에 있어서 요즈음의 2.5 외장하드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멋진 놈인듯 합니다~!

그리하여 결론은....
갖고 싶습니다~^^"




# 이런 기준이라면 또 눈여겨봐야할 제품~
저장을 넘어선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시리즈'


구글 애드센스, 핀 넘버 도착!

Posted 2008/02/27 17:20


돈을 벌려고 블로깅을 하는건 분명 아니지만...

좋은 의미의 동기부여가 되는건 사실인듯 합니다.

뭐 그래서 그런건 "정말" 아닐테지만...

요근래 애드센스 수익도 미미한데다가...

블로깅 자체에도 흥미를 조금씩 잃어가고 있고...

결정적으로 애드센스에 계속 참여하는 것 자체가

개인적으로 좀 민망한(?) 시츄에이션이 되어 버려...
그간 블로그를 방치하다시피 했었는데요..
핀 넘버가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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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벌려고 블로깅을 하는건 분명 아니지만...
좋은 의미의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사실인듯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도 애드센스가 정말 멋진 비즈니스 모델인것 같구요.

저의 경우 이제 50달러 쯤 됐으니..절반 왔네요..ㅇㅎㅎ
(100달러가 되어야 수표로 지급을 한답니다)


# 참고로 기존에는 계정에 누적된 금액이 50달러가 넘었을 때 핀 넘버를 보내줬었는데요, 이제는 10달러만 넘으면 바로 핀넘버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3, 40달러쯤에서 지쳐 방황하고 있는 저같은 사람들을 독려하기 위함인듯 한데요
적어도 저에겐 적잖은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구글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하나 둘 한글화 되긴 하고 있으나..가끔 어설픈 번역투의 용어, 설명들로 제대로 된 뜻 전달이 안될때가 있다.

요근래는 구글 애드센스의 추천광고를 이해하는데 애를 먹었다.
영어로 하면 Referrals 인데..
차라리 이거였으면 더 이해하기가 쉬웠을수도...

뭐 어찌됐건 자세히 이해할 순 없었지만...;;
추천광고는 내 취향에 따라 몇몇 제품을 내가 직접 골라서 게재 할 수 있었고...
건당 단가가 상대적으로 높다는게 매력적이었고...
하지만 한편으론 수입이 바로 발생하지 않고..
어찌어찌해서 나중에 해당되는 수입으로 전환되는 식인데...

그 수입이 전환되는 그 부분이 잘 이해되진 않았지만...;;
"빅사이즈 여성의류", "태아보험", "백신" 등 몇몇 단가가 높은 제품들을 골라...(건당 약 1,2$)
한 1주일여, 블로그 하단에 추천광고를 달았었다.
헌데 이상하게도 클릭은 종종 발생하는데 수입이 항상 0$ 인게 참 이상했었다.
뭐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뚜렷한 답을 찾을 수는 없었고..
그냥 어찌어찌해서 곧 돈으로 전환되겠지...하고 기다리고 있었드랬다.



알고보니...
추천광고는...
클릭에 대한 광고료가 지급되는 개념이 아니고.
클릭 이후에 미리 정의된 특정 목표가 달성됐을때 광고료가 지급되는 개념이다.
이를테면 태아보험 사이트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가...회원가입을 한달지..
여성의류 사이트 광고를 클릭하고 들어가...옷을 산달지 할때에야..
광고료가 지급되는 거다.
그러하니 당연히 단가가 높을 수 밖에 없고..




아니 왜 이걸 그렇게 어렵게 설명해 놓은거야...
당장 컨텐츠 광고로 바꿨다...--"



무료백신 알약!

Posted 2008/01/05 12:06

일전에..두차레 알툴즈 관련 포스팅을 했었는데 말이죠..
알집의 여덟번째 동생
알툴바 추천 이벤트
(참고로 추천 이벤트에선 만원 당첨됐답니다~^^")

이스트 소프트 이분들 뭘 참 잘 만드는것 같아요.
제품의 기능은 둘째 치고라도..
참..user-friendly하다는 겁니다.

이를테면..알집이 윈집보다 기능이 더 좋아서가 아니라(좋을지도 모르지만..;;)
알ftp가 WS FTP 보다 더 좋아서가 아니라(뭐 역시 좋을지도 모르지만..;;)
친숙해서 쓰게 되는듯 합니다.
직관적이고..잡다구리 하지 않고..심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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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알약입니다.(이름도 참 잘 졌어요..)
바이러스.. 스파이웨어.. 애드웨어..등등
인터넷 좀 하다보면 어느샌가 깔려 있는 이런 저런 지저분한 것들을 탐지하고 치료할 수 있답니다.
실시간 감시 기능도 있어 실행중이라면 설치 자체가 차단이 되구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까지 되서 새로 나오는 놈들도 문제 없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무료입니다~^^"
유료 프로그램들 크랙버젼 쓰다보면..
괜히 좀 찝찝하기도 하고...
미안스럽기도 하고 한데...
당당하게 알약 한번 써보세요~^^"

맘 편하게 이너넷질 할 수 있답니다.
글고 벌써 100만명이나 쓰고 있다고 하는군요..

알약 다운!

구글 예찬

Posted 2008/01/03 15:16

http://www.google.com/

http://www.google.com/mail
http://www.google.com/reader
http://www.google.com/adsense
http://www.google.com/docs
http://www.google.com/calendar
http://www.google.com/webmasters
http://www.google.com/analytics
http://www.google.com/alerts
http://www.google.com/earth
http://www.google.com/labs

제가 즐겨 찾는..애용하는 구글의 제품들입니다.
이 외에도 여럿 있지만..
이놈들은 나의 must have 들..

혹 여러분들 중 이중에 안 써본 게 있다면 꼭 한번 접속해서 사용해보세요.
구글 계정만 있다면 바로 로그인이 될 뿐만 아니라.
지저분하게 뭔가를 설치를 하지 않아도 되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딱보면 알게 되는 직관적인 기능들...
게다가 알고보면 너무나 필요한 것들 뿐이랍니다...^^"





그간의 히스토리가 어떻게 되었는진 모르겠만...

내가 아는 한에서는..

애초에 태터툴즈라는 설치형 블로그가 있었고...

이후 Tistory 가 생겼는데..

요놈은 Daum이 만들었는지 샀는지..아니면 제휴했는진 모르겠으나..

현재로선 다음에서 제공하는, 태터툴즈 모듈을 기반으로 한 블로그 서비스이다.

다음 블로그와 Tistory와의 차이점은?
뭐 차이야 있겠다만..왜 이중으로 블로그를 서비스하는지는?
모르겠다만..왠지 가슴아픈 사연이 있을듯...;;

이후에 태터툴즈는 텍스트 큐브로 이름이 바뀌고..
개발사도 조금씩 바뀌고..
관계들은 더 복잡해져서 뭐가 뭔지 모르겠으나..
하이간 Tattertools... Text Cube... Tistory는 비스무레한 놈들이다...
참고로 얼마전 TT에서 Text Cube로 업그레이드 했다... 태터툴즈,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

결론은...
세놈은 비슷해서 이사하기가 무척이나 쉽다는 점이고...
그간 www.jeylee.com이 웹 호스팅을 통한 설치형 블로그인지라 좀 외로웠는데..
이참에 Tistory에... Daum에 빌붙어 보기로 했다...^^"

그리하여...뚝!딱!
jeylee.tistory.com
으로 약 2분여만에 이사가 완료되었다.
wow...

현재 사용하고 있는 웹호스팅은...
1년 사용료가 약 만원 인데다가..
1일 트래픽이 제한되는 데다가...
Tistory에서도 태터툴즈의 강력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데다가..
Tistory에서도 www.jeylee.com 도메인을 통한 유입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보다 좋은일이 어딨겠는가!?

오늘 데이터를 이관하기 전까지는 모든 컨텐츠 및 통계정보가 동일한데..
이사를 하자 마자 유입경로, 키워드, 애드센스 노출 빈도 등에서..
미미한 차이를 보이기 시작하는데..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하다..ㅎㅎ

뭐가 더 좋을른지는..
만원을 더 내기 전까지...좀 더 두고 봐도 될듯...




어찌어찌하다 도메인을 만들었고..
어찌어찌하다 설치형 블로그 태터툴즈를 설치하고..
공짜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강력한 기능에...
고마워하며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었드랬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어디든 실행이 되는 깔끔하고도 심플한 인터페이스..
이사람 저사람이 만들어 올리는 플러그인을 통한 끝없는 확장성...
이사람 저사람이 만들어 올리는 멋진 스킨들...

등등등..뭐 이래저래 흠잡을때 없는 멋진 놈이어서..
항상 감동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었드랬다...

최근에 블로그에 Google AdSense 광고를 달면서...

"한 페이지당 하나의 글만 조회되도록"

해야 하기 전까진 말이다.

내가 사용했던 버젼이 태터툴즈 1.1.3이었는데.
정말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기능임에도..
정말 열심히 찾아봤음에도..
내가 아는 한에는 쉽게 설정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드랬다.
(페이지당 표시개수는 최소 10이상이었다.)

관리자 모드에서 설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은 분명했었고.
이리저리 방법을 찾던중에 찾은 한 방법은
여기저기 있는 index.php 파일의 entriesOnPage 변수를
1로 상수처리 하면 된다고 하여...
께름찍했지만 여기저기 있는 index.php 파일을 바꿔봤는데..
얼핏 되는듯 보였으나..사이드바 상의 링크가 깨지는등.
"Page not found"라는 정말 언짢기 그지 없는 불량 링크들이 생기는등..
내가 쉬 할만한게 아니구나 싶어... 다시 복원시켰드랬다.



글이 너무 길어지는데..
하고 싶은 이야긴 태터툴즈의 새이름...
"텍스트 큐브" 1.5로 업그레이드 하면 깔끔하게 해결된다는 거다.
자세한 방법은 : 태터에서 제공하는 마이그레이션 가이드에 너무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이 되어 있고..
중요한건...놀라울 정도로 쉽고 깔끔하게 업데이트가 된다는 거다..
깜짝이야...

앞뒤 조금씩 자르면...
"새버젼 쏘스 받아다가 덮어버리면 된다."

그러면 내가 올린 글이고 뭐고 그대로 다 살아 있고.
모르긴 몰라도 블로그가 더 안정적이고 더 빨라졌을테고...
가장 중요하게는 더 강력하고 편리해진 관리자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여 이제 블로그 출력설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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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간단히 조정 할 수 있다는 말이다.


혹 아직 태터툴즈를 쓰고 있다면...
혹 저와 같은 문제로 아파하고 있다면..
고민하지 마세요...
아주 쉽더라구요...^^"



## 업그레이드 기념으로 스킨도 변경~!


Visual Task Tip

Posted 2007/09/20 13:15

이렇게 까지 하면 안된다고 보지만...
안타깝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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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요럴때 있다.
기억력 게임도 아니고...뭐가 뭔지 영 기억이 안 날때가 있는데..
(특히나 브라우저 여러개 띄워 놓았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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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런거 어때요...
밑에 마우스 갖다대면 조그맣게 preview가 뜬다.
것도 실시간으로 내용이 반영되는 preview.


메모리가  넉넉하다면...
PC의 처리속도가 살짝 느려저도 무방하다면...
이 프로그램 한번들 깔아보세요~^^

요기서 다운로드 가능~
설치 파일의 크기는 only 96k.
깔끔한데다가...무료다...ㅇㅎㅎ




구글 애드센스, 승인 거절!

Posted 2007/09/10 09:07


할말도 없으면서 블로그를 개설하게 된 가장 큰 계기는 Google Adsense였다.
계기였을 뿐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동기가 될 놈이기도 했다.

너무 부실한 블로그라 가입시기를 두고 고민하던 중.
요근래 포스팅에 탄력을 살짝 받은 김에.. Google Adsense에 가입했다.
몇가지 정보만 입력을 하면 가입이야 소문대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는데 문제는 그 이후 절차다.

가입을 하고 난 이후에는 아마도 Google에서 내가 등록한 사이트를 방문하고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승인이 된다면, 해당 정보를 나에게 다시 보내주는 식인데.
이 절차가 까다로운지 1,2일에서 길게는 1주일도 걸리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AdSense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놈을 어디에 배치시킬까 고민도 해보고...
Google에서 제공하는 optimization관련 가이드도 읽어보고, flash 파일도 시청해주고...
여기저기 올려져 있는 애드 센스 포스팅도 읽어주면서...
혹 있을지도 모르는 대박을 그리며 즐거운 생각들을 하고 있었더랬다~^^"


오전에 가입을 했는데 오후쯤엔가 답변 메일이 왔다.
제목 : Google AdSense Account 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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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자체가 부족한건 인정...그래 좋다 이거야...
insufficient라면 모를까 under construction이라니...
찾는 사람이 없는 사이트(ㅡㅡ;)라면 모를까 under construction이라니...
살짝 빈정 상했다.

상세 내용인즉 몇몇 페이지가 불완전하고, 깨진 링크가 다소 존재한다고 하는데..

정신을 가다듬고 이리저리 사례를 찾아 돌아보니..뭐 가끔 이런 일이 있다고 한다.
주된 이유로는 불충분한 포스트 개수 관련 거절인데..
기준 자체가 명시적으로 나와있지 않아 정확히 알 방법은 없지만
때로는 10여개 포스팅만 있어도 가입이 되기도 하는데,
또 누군가는 최소 포스팅이 100여개는 있어야 가입이 된다는 말도 있고.
요새 하두 AdSense 신청자가 많아서 기준이 까다로워 졌다는 말도 있고...

어찌됐건 표현은 좀 부적절하지 싶다.
Under Construnction이라니,
나름 애정을 가지고 가꾸고 있는데 under construction이라니...흑.

애니웨이, 다시 사이트를 정비하고 신청을 하면 happy하게 고려해준다고 하니.
마저 constructing을 하고 다시 한번 신청해보리라.
혹 AdSense 가입을 고려하고 있다면.
본인의 site가 under construction인지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The Wayback Machine.

Posted 2007/09/07 13:02

재밌는 사이트 발견!

http://www.archive.org

인터넷에 산재해 있는 수많은 사이트를 일자별로 정리,
현재는 약 100억장의 페이지를 저장해 놓고 있다는 곳이다.

인터넷이 채 알려지기도 전인 1996년부터 인터넷의 있는 페이지를 archive 형태로 저장하고 있는데...
둘러보면 참 재미난 것이 많다.

이를테면... NAVER.
네이버컴이라는 회사가 1999년 6월 설립되기도 이전에 네이버의 페이지들이..
아래처럼 차곡차곡 정리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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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도별로 네이버의 초기화면이 어떻게 변화되어 왔는지도 볼수 있으며
당시 어떤 것들이 이슈가 되었는지도 대략 가늠해볼 수 도 있고...
몇개 찍어보면서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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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재밌지 않은가...ㅇㅎㅎㅎ
네이버의 초록톤은 아마 저때부터 계속되어왔던듯 싶고.
뉴스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인기 컨텐츠였는듯.
그리고 처음부터 네이버는 웹검색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던듯 디렉토리 검색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미지 뉴스등 요즈음의 통합검색과 비슷한 걸 이때부터 제공하고 있었다는 것도 흥미롭다...

이미 사라진 페이까지도 저장이 되어 있다고 하니.
옛날 즐겨찾던 사이트를 찾아보는것도 재밌을 테고..
옛날에 직접 만들었던 페이지가 있다면 것도 재밌을 테고..
뭐 이래저래 유용한 사이트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