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s for '전체'

59 POSTS

  1. 2008/11/26 2009년 무료 토정비결 (2)
  2. 2008/11/12 Blogs are like sharks
  3. 2008/06/15 목 가누기 연습 (4)
  4. 2008/06/09 준서의 50일.
  5. 2008/04/02 새로운 시작 (4)
  6. 2008/03/19 외장하드는 "뽀다구"
  7. 2008/03/16 나의 첫 DSLR... Sony A350
  8. 2008/03/10 "아이팟 터치 각인" 개그
  9. 2008/03/02 키워드...쇼핑... updated
  10. 2008/03/02 첫번째, 화장실 녹물제거 필터 (1)

2009년 무료 토정비결

Posted 2008/11/26 15:07

좀 빠른듯도 하지만..

이제 슬슬 한해 정리하고 2009년 준비할때도 된것 같아 함 찾아봤지요.

저같은 경우 2009년은...



"밤새 얼어붙었던 가슴 섶을 풀어헤치고 훈훈한 숨을 토해내며 마침내 아침에 힘차게 기지개를 켭니다

...

들판에 꽃이 만개하니 나의 부귀와 영화를 상징할 것이요"



와우...





다들 재미삼아 한번씩 들러 209년 재물운, 사업운, 직업운, 애정운 미리미리 확인하세요~~ㅎㅎ

아래 링크에선 고품격 2009년 신 토정비결을 "무료"로 볼 수 있을 뿐더로 2009년 사주, 궁합, 운세도 볼 수 있답니다~



Blogs are like sharks

Posted 2008/11/12 12:36

블로그에 대한 책은 아닌데,
Presentation Zen 이라는 책에 아래와 같은 사진이 있더군요.


상어는 계속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답니다.
그래서 여기도 죽었나 봅니다...;;


목 가누기 연습

Posted 2008/06/15 10:46

특별한 주의를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준서를 다 큰 아가로 생각하고 몸통만 번쩍 들어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목은 훽 뒤로 제껴지고...준서는 살짝 짜증을 부리지요.
준서의 체구가 워낙 우량해서 목 정도는 가누지 않겠나 싶은게 사실입니다...;;

3,4개월 정도가 되면 목을 가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준서의 머리는 아직 너무 무거워만 보여 걱정입니다...^^"

목 가누기를 좀더 앞당기려면 깨어있을때 엎어놓고 목운동을 유도하면,
좀더 빨리 목을 가눌 수 있기도 한다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말이지요...
요렇게 엎어 놓으면 가끔 머리를 침대에서 살짝 떼기도 하고,
손으로 침대를 힘겹게 밀어보기도 하고 하는데요...
아직은 역부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번을 시도하다가는..
이내 이런 슬픈표정으로 가만히 있는데..
이럴때면 안쓰러워 다시 제대로 눕혀주곤 하지요...^^


준서가 빨리 목을 가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준서의 50일.

Posted 2008/06/09 19:00

울 첫째 아들 이준서 입니다.
2008년 4월 19일 03시 04분 태어났구요,
50여일이 지나 이젠...

다채로운 옹알이를 구사하할 수 있구요,
두 팔과 두 다리를 빠른 속도로 허우적 댈수도 있고,
소리나는 쪽으로 힘겹게 큰 머리를 돌리기도 하고,
성혁 삼촌이 사다준 흑백 모빌을 꽤나 오래동안 주시할 수도 있으며,
아빠가 사다준 흑백 헝겊책을 진지하게 보기도 한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 산부인과 신생아실입니다.
출산 직후엔 너무 정신 없어서 몰랐는데,
요때가 가장 부담스러우리만치 저를 닮았던 때입니다.
저 모습이 딱 저를 4분의 1로 축소해 놓은듯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부인과에 있는 3일동안
이렇게 플라스틱 침대에 실려 입원실에 와서 같이 놀기도 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 마미캠프라는 산후조리원에서 2주일여 또래 아가들과 시간을 보냈고,
이곳에서 준서에게 필요한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었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곧이어 제가 피치못할 사정으로 미쿡으로 출장을 가는 바람에..
처갓집에서 3주일여 준서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 지냈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긴 유찬이형과 유민이 누나가 어렸을 적 쓰던 아가 침대도 있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아주 가끔...
승연 이모가 사준 우주복을 입고 외출도 하였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드디어..
5주만에 우리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준서로선 둘러볼 곳도 별로 없고...
아가 침대까지 들여 놓으니 우리에게도 발디딜 틈 없이 좁아졌지만..

Home~ sweet home~ 입니다...^^





새로운 시작

Posted 2008/04/02 22:17

2004년 1월 26일부터
2008년 3월 28일까지
4년남짓..

너무나 멋지고..
또 유쾌한 사람들과...
정말이지 Challenging하면서도,
의미있고도 즐거운 일을 해왔던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는 이곳에서 저의 평생의 짝을 만나기도 하였구요~^^

그래서 한편으론 미안하지만,
너무나 고마운 마음 가지고 정리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주간 퇴직을 준비하면서는 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아주 사소한 것들 말이지요..그런것들이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사람들한테 새새데고.. 신들거리고... 했던 것들 말이지요..
실없는 농담따먹기 같은것들 말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운 시작을 잘 열어 제끼라는 의미로다가...
팀원들에게 받은 황금열쇠입니다.
잘 열리겠죠?



감사합니다 ^__________^





외장하드는 "뽀다구"

Posted 2008/03/19 10:23

4메가 내외의 mp3가 성행할때 만해도 그러하진 않았는데...

무턱대고 찍어대는 수백장의 사진들...

1기가가 훌쩍 넘는 영화 또 드라마...

고용량의 유용한 프로그램들..

수도없이 많은 재미난 게임들...

....들을 접하기가 너무 쉬워지는 요즈음...

필요해 지는것 하나가 "외장하드" 인듯 합니다.
저역시 요즘 절실히 필요성을 느껴...이런저런 제품들 중에 저울질 하고 있기도 하구요.

비슷해 보이는 제품들이 수도없이 쏟아져 나오는 이런때엔..
적절한 기준을 세워놓지 않으면 선택하는 것 자체가 너무 어려울뿐더러 스트레스 받는 일이 되는데...
이럴경우 기본적인 "가격"이라는 기준 이외에도 한두개의 기준을 더 마련해야 고르기가 쉬워진답니다.

맥스터 원터치4 미니
요놈은 어떤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명덕 기자의 인터넷 세상
원처치4, 급히 살릴거라면 DVD라이터보다 낫다
...에서 이벤트 중인 제품이기도 한데요...^^"

500기가 정도 되는 3.5인치급 외장하드가 아니라면야..

2.5인치, 1.8인치 급의 100기가 내외의 외장하드의 경우라면,
언급이 된 내장 프로그램을 통한 "빡씬" 백업의 용도 보다는야,
살랑살랑 들고다니다가...남들 보는 앞에 "이것좀 봐봐라" 하고 꺼내놓고
가벼운 마음으로 용량 큰 USB 메모리 꼽은 느낌으로다가
영화, 음악, 작업한 문서들, 게임들을 저장하는 용도가 주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같으면 저런 백업 유틸이 하드에 미리 깔려있다면 당장 지워버리겠슴다...^^"
게다가 외장하드를 쓰는 이유중 중요한 것 하나가...
"깨끗한" 하드에 "온전히" 내가 가진 자료들을 "가지런히" 정돈하고 싶은 조금은 결벽증적인 이유이기도 할진데...
내장 유틸이라니요!!

그러하기에...2.5인치 외장하드 선택에 있어서의 가장 고려해야 할 점은
적어도 저에겐 "뽀다구"가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들고 다니고, 또 꺼내놔야 할 뿐 아니라...
안에만 가지런하면 뭐하냐 이거죠. 겉도 가지런해야죠.


그런면에서 봤을때 이놈은 충분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전체적으로 심플한 느낌의 외관...
깔끔한 메탈 느낌의 전면..
뽀득뽀득(하다는) 뒷면..
(적어도 외장하드에서는 처음보는) 아랫면이 윗면보다 살짝 넓은 유니크한 느낌의 자태...
색다른 느낌의 은은한 불빛...

Maxtor의 저렇게나 큼지막한 로고가..."와 멋지다" 라고 먹힐만한 사람이 있을까? 하는 걱정에
로고의 크기가 조금 작았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긴 하지만
뽀다구면에 있어서 요즈음의 2.5 외장하드들 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멋진 놈인듯 합니다~!

그리하여 결론은....
갖고 싶습니다~^^"




# 이런 기준이라면 또 눈여겨봐야할 제품~
저장을 넘어선 새로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시리즈'


나의 첫 DSLR... Sony A350

Posted 2008/03/16 22:03

경제권을 빼앗긴 유부남에겐..

고가의 DSLR을 살 수 있는 절호의 찬스가 바로 출산 입니다.

이게 또 스토리가 되거든요...ㅎㅎㅎ

뭐 그렇다고 하여도..어렵사리 와이프를 설득하여...

몇일간 어떤놈을 살지 고민하다가... 결국에 하나 질렀슴다.

너무나 많은 회사의 너무나 많은 제품들이 있어..

도대체가 뭘 사야할지 너무나 난감한 상황이었지만,
의외로 제가 원하는 제품을 고르는 건 쉬웠습니다.

여자들의 자동차 분류도

요것과 아마도 비슷한 맥락이지 싶은데...
저의 DSLR 선택 기준은 다소 유치하지만...
"라이브뷰가 되냐, 안되냐" 였습니다...;;
뭐 사실 돈이 얼만데 다 잘 만들었겠거니 라고 생각을 하기도 했더랬구요...

라이브뷰라는게 LCD를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능인데요,
소위 "똑딱이" 카메라에서는 기본중의 기본으로 제공되는 기능이긴 합니다만
DLSR에서는 최근에서야 게다가 고급 기종의 모델들에서 도입되기 시작한 기능이더라구요...

그래서 라이브 뷰가 된다하는 모델들이...
중급기인 캐논의 40D와 니콘의 D300 정도인데..요놈들은 너무 고가고...
보급기중에서는 곧 출시된다는 캐논의 450D가 지원한다고 하여..
요놈을 기다리려고 고민고민하고 있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둥..
요번에 출시된 소니의 A350모델은.
라이브뷰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LCD가 "틸팅" 까지 된다는 겁니다.
사진의 생명이 또 구도 아니겠어요...ㅎㅎ



그리하여 발단이야 다소 유치하지만...
저의 첫 DLSR로 A350을 선택했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AL 18-70 번들에다가..
SAL 55-200 망원이 포함된 더블 렌즈킷임다.
주황색 알파가 아주 멋드러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5-200을 이빠이 늘려놓고 후드를 장착한 모습임다~후후


뭐 그리하여...
이것저것 찍어보고는 있는데요..

아주 무거운 똑딱이 카메라를 산 기분입니다...ㅡㅡ"
DSLR 카메라의 이런 저런 기능 조작을 하지도 않을뿐더러...
똑딱이 처럼 LCD 보면서 아무 생각없이 여기저기 찍고 있는데..
사진들도 똑딱이로 찍었을 때랑 별반 다르지 않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요?

공부를 많이 해야겠어요...

"아이팟 터치 각인" 개그

Posted 2008/03/10 14:35

네이버 지식in에 올라와 있는 질문인데..

조회수가 3만이 넘어가고..

추천은 50이 넘어가고 있고...

성지순례차 댓글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간만에 웃었습니다.

혹 터치 사실분들은 주문하실때 주의하시구요...;;
아래 한번 둘러보세요....ㅎㅎ

http://kin.naver.com/detail/detail.php?d1id=8&dir_id=8&eid=u2Uk42TFwJcCb2EzGMUO3N6MdHd7+t1a&qb=vsbAzMbMILCiwM6/oSC068fYvK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에 대한 의견중 단연 최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ㅋㅋㅋㅋ

키워드...쇼핑... updated

Posted 2008/03/02 22:46


특정 분야에 대해...

재밌는, 또는 깊이 있는 글을 써서

방문자들의 충성도를 높일 수 없다고 한다면,

결국은 "키워드"더라구요..

주된 유입 경로가 검색 엔진을 통해서이니..

주요한 키워드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고 있느냐...
그 키워드들이 검색엔진 상에 얼마나 상위에 노출되느냐가,
블로그의 방문자수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듯 합니다.


그간 사고 싶은 물건들을 몇일전 여기저기서 구매를 했는데요..
요놈들이 한꺼번에 도착을 했습니다.
키워드 확보를 위해 차례로 올려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
.
.
.
.
.
.
.

확보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의 최근 유입 키워드 및 경로입니다..



집에 녹물이 나오고 있다는건 짐작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나오고 있는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이런건 좀 더 비싼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더 복잡할 줄 알았구요..

그래서 그간 부담스러워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요,

왠걸요...

아주 저렴하구요....15,000원.

설치도 아주 간단하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깖끔한 구성입니다.
필터 그리고 연결관이 전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런식으로 뜨거운 물에 하나, 찬물에 하나 두개를 설치하는데요..
별로 안 부담스럽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놀라운건 설치하고 잠깐 물을 틀어놨는데..
바로 요렇게 노래졌다는 거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마시구요,
빨리 요것 집에다 하나씩들 다세요.
피부 트러블의 주 원인이랍니다.

« PREV : 1 : 2 : 3 : 4 : 5 : ... 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