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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30 jeylee 중금음식도 맛있을 수 있다 #1 (0)
  2. 2009/11/08 jeylee 사탕의 맛을 알다 (0)
  3. 2009/09/09 jeylee TNC와 jeylee.com (0)
  4. 2009/02/11 jeylee 2. The Art of the Start (0)
  5. 2009/02/05 jeylee 1. Designing for the social web (0)
  6. 2009/01/05 jeylee 두살이 된 준서는 이제, (1)
  7. 2008/12/12 jeylee 최초의 마우스 (0)
  8. 2008/11/26 jeylee 2009년 무료 토정비결 (2)
  9. 2008/11/12 jeylee Blogs are like sharks (0)
  10. 2008/06/15 jeylee 목 가누기 연습 (4)
몇차례의 충격적인 경험후에 언제부터인가 뭔가 독특한 음식을 시도하는 것에 대한 공포감 같은것이 있었더랬는데... 이번 북경출장을 계기로 조금 더 용감해진듯 하다.

중금음식도 맛있을 수 있다 1탄
South Beauty


내부 인테리어부터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이곳은 표전 사천요리 음식점



입술을 마비 시키는 매운맛이 일품인 갈비 1



더 매운듯 보이지만 사실 더 달콤했던 갈비 2



해물 누릉지 탕



마파두부를 다시 보게 됐던 마파두부



볶음면을 다시 보게 됐던 볶음면


오늘의 베스트...
달콤한 간장양념과 적당히 익은 브로컬리와 함께 먹었던 뭔지 모를 생선요리. 강추~!



사탕의 맛을 알다

준서짱! | 2009/11/08 02:31 | jeylee
먹는거라면 가릴것 없는 준서지만,

그간 사탕이 뭔지 몰라서, 이따금 누가 줘도 만지작 거리다가 그냥 던져 버리곤 했었는데

어린이집에서 형들한테 배웠는지, 오늘은 직접 껍질까지 까시더니, 30분째 완전 몰입이다.

내가 뺐어갈 것 같은지, 가까이 다가서면 한마디 한다 "가~"

태그 : 먹거리,준서

TNC와 jeylee.com

life | 2009/09/09 15:42 | jeylee
도메인을 사고, 웹호스팅으로 웹에 공간을 확보한 후 설치했던  태터툴즈를 시작으로...

TNC가 구글에 인수되기 전 사용하던 이름인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를 하였다가

TNC가 다음을 통해 가입형 블로그인 티스토리를 서비스 할때 거기로 이사 갔다가

TNC가 구글에 인수된 후 구글에서 텍스트큐브새로 런치한 지금 텍스트큐브로 다시돌아왔으니...

알게 모르게 제 블로그는 TNC의 화려한 역사와 함께 했네요(지난친 비약)


그냥 그렇다는 이야기구요...;
옮긴 핑계로 블로깅 좀 다시 해봐야겠어요.
태그 : TNC

2. The Art of the Start

books | 2009/02/11 23:51 | jeylee

 Guy Kawasaki를 처음 알게 된 건 아래 동영상을 통해서 였습니다.

http://sessions.visitmix.com/?selectedSearch=KYN0802

꽤 규모 있는 MS의 행사(MIX08)에 키노트로 스티브 발머와  한시간여동안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었는데요,
MS행사에 Apple evangelist출신을...것도 키노트에 초대한 것도 참 신기했는데, 더 인상적이었던건...

- 동양인인데 말 잘하네...
- 스티브 발머는 (가치판단을 떠나...) 참 골때리는 사람이구나...

였습니다.

이후 꽤나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사람이 되었는데요,
현재는 Garage Technology venture 라는 venture capital 회사를 창업해서,
될성부른 satrtup들에 투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이 일이다 보니 최근에 내놓은 Reality check 까지 startup을 위한, entrepreneur를 위한 책들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그 중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The Art of the Start를 읽었습니다.



Startup을 시작하는것부터... 궤도에 올라갈때까지의 과정들...
너무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좋은 사례들, 그리고 직접 겪은 경험들 엮어가며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습니다.

결국에 무엇보다 중요한건 "Make meaning" 인 듯 합니다.
무언가 진정으로 의미 있는 일을 시작할 수 있다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 온다지요...

1. Designing for the social web

books | 2009/02/05 00:30 | jeylee

올해 세운 이런저런 목표 중 하나가 책 50권 읽기 입니다.

1주일에 한권씩 읽어야 된다는 소린데 벌써 2월이군요....;;

과연...


그리하여 처음으로 읽은 책은...


Designing for the social web - Johua porter
입니다.

하도 소셜 소셜 하길래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발견한 책인데요,

소셜 웹 기획이라는 제목으로 얼마전 국내에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Facebook, Twitter 같은 SNS 서비스들에 대한 내용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런것들에만 국한되진 않고, 소셜한 행위가 이루어지는 다양한 웹 서비스들의 디자인에 대한 내용이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웹에 있는것들 중 소셜하지 않은걸 찾아보기가 어럽더군요.

결국은 본능적으로 소셜한 인간들이 사용할 서비스이기에... 소셜을 "잘" 구현하면 성공한다는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요런건 어떨까?" 하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만드는 책인 듯 합니다.

두살이 된 준서는 이제,

준서짱! | 2009/01/05 22:29 | jeylee

분유에 이유식에 가끔 과자도 먹지만...

가장 좋아라 하는건 사과입니다.

몇조각 잘라서 망에 잘 넣어주면... 이보다 더 맛있는건 세상에 없습니다.



준서가 밖에 나가 뛰놀 수 있는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태그 : 준서

최초의 마우스

inspiration | 2008/12/12 10:03 | jeylee

1968년 처음 공개된 최초의 마우스랍니다.

올해가 40주년이라지요...


X축과 Y축 2개의 휠이 돌면서 가변 레지스터에
전류변화를 일으키면 이정보를 AD컨버터가 알아채 디지털 정보로
바꾸어 메모리에 저장하고 모니터위치에 맞게 커서를 가져다 놓았다고 하네요..

아마도 뭔가를 클릭할때 사용했을 법한 오바스러운 버튼도 눈에 띄구요.



이분, 스탠포드연구소(SRI)의 더글러스 엔젤바트가 만들었다는군요.

요거 생각하고 나서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2009년 무료 토정비결

life | 2008/11/26 15:07 | jeylee

좀 빠른듯도 하지만..

이제 슬슬 한해 정리하고 2009년 준비할때도 된것 같아 함 찾아봤지요.

저같은 경우 2009년은...



"밤새 얼어붙었던 가슴 섶을 풀어헤치고 훈훈한 숨을 토해내며 마침내 아침에 힘차게 기지개를 켭니다

...

들판에 꽃이 만개하니 나의 부귀와 영화를 상징할 것이요"



와우...





다들 재미삼아 한번씩 들러 2009년 토정비결들 한번씩 보셔요~

Blogs are like sharks

life | 2008/11/12 12:36 | jeylee

블로그에 대한 책은 아닌데,
Presentation Zen 이라는 책에 아래와 같은 사진이 있더군요.


상어는 계속해서 움직이지 않으면 죽는답니다.
그래서 여기도 죽었나 봅니다...;;

태그 : consistency

목 가누기 연습

준서짱! | 2008/06/15 10:46 | jeylee

특별한 주의를 주지 않으면...
사람들은 준서를 다 큰 아가로 생각하고 몸통만 번쩍 들어올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목은 훽 뒤로 제껴지고...준서는 살짝 짜증을 부리지요.
준서의 체구가 워낙 우량해서 목 정도는 가누지 않겠나 싶은게 사실입니다...;;

3,4개월 정도가 되면 목을 가눌 수 있다고 하는데요,
준서의 머리는 아직 너무 무거워만 보여 걱정입니다...^^"

목 가누기를 좀더 앞당기려면 깨어있을때 엎어놓고 목운동을 유도하면,
좀더 빨리 목을 가눌 수 있기도 한다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게 말이지요...
요렇게 엎어 놓으면 가끔 머리를 침대에서 살짝 떼기도 하고,
손으로 침대를 힘겹게 밀어보기도 하고 하는데요...
아직은 역부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번을 시도하다가는..
이내 이런 슬픈표정으로 가만히 있는데..
이럴때면 안쓰러워 다시 제대로 눕혀주곤 하지요...^^


준서가 빨리 목을 가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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