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차례의 충격적인 경험후에 언제부터인가 뭔가 독특한 음식을 시도하는 것에 대한 공포감 같은것이 있었더랬는데... 이번 북경출장을 계기로 조금 더 용감해진듯 하다.

중금음식도 맛있을 수 있다 1탄
South Beauty


내부 인테리어부터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 이곳은 표전 사천요리 음식점



입술을 마비 시키는 매운맛이 일품인 갈비 1



더 매운듯 보이지만 사실 더 달콤했던 갈비 2



해물 누릉지 탕



마파두부를 다시 보게 됐던 마파두부



볶음면을 다시 보게 됐던 볶음면


오늘의 베스트...
달콤한 간장양념과 적당히 익은 브로컬리와 함께 먹었던 뭔지 모를 생선요리.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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