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세운 이런저런 목표 중 하나가 책 50권 읽기 입니다.
1주일에 한권씩 읽어야 된다는 소린데 벌써 2월이군요....;;
과연...
그리하여 처음으로 읽은 책은...
Designing for the social web - Johua porter
입니다.
소셜 웹 기획이라는 제목으로 얼마전 국내에도 출간이 되었습니다.
Facebook, Twitter 같은 SNS 서비스들에 대한 내용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런것들에만 국한되진 않고, 소셜한 행위가 이루어지는 다양한 웹 서비스들의 디자인에 대한 내용이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웹에 있는것들 중 소셜하지 않은걸 찾아보기가 어럽더군요.
결국은 본능적으로 소셜한 인간들이 사용할 서비스이기에... 소셜을 "잘" 구현하면 성공한다는 이야기가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요런건 어떨까?" 하는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만드는 책인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