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작

Posted 2008/04/02 22:17

2004년 1월 26일부터
2008년 3월 28일까지
4년남짓..

너무나 멋지고..
또 유쾌한 사람들과...
정말이지 Challenging하면서도,
의미있고도 즐거운 일을 해왔던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는 이곳에서 저의 평생의 짝을 만나기도 하였구요~^^

그래서 한편으론 미안하지만,
너무나 고마운 마음 가지고 정리할 수 있었던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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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주간 퇴직을 준비하면서는 별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아주 사소한 것들 말이지요..그런것들이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사람들한테 새새데고.. 신들거리고... 했던 것들 말이지요..
실없는 농담따먹기 같은것들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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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을 잘 열어 제끼라는 의미로다가...
팀원들에게 받은 황금열쇠입니다.
잘 열리겠죠?



감사합니다 ^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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